최종편집 2022-06-27 18:37 (월)
‘다함께 미래로’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후보, “진보·보수 뛰어넘어 도민 대통합 시대 연다”
‘다함께 미래로’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후보, “진보·보수 뛰어넘어 도민 대통합 시대 연다”
  • 배명관 기자
  • 승인 2022.0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전 도의원 등 범보수 진영 인사 124명, 오 후보지지 선언
- 오영훈 캠프 도민통합위 가동…범도민 대통합 선대위 뜬다
ㅂ
오영훈 제주도지사후보 선거캠프 사진제공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진영과 세대를 뛰어넘어 각계각층으로 이어지면서 도민 대통합의 기치를 실현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오영훈 후보 캠프에 따르면 그동안 범보수 진영에서 정치 활동을 해온 각계각층의 인사 124명은 지난 23일 도민 대통합 시대를 열어나갈 오영훈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거듭된 고민과 진정한 협의 끝에 이념과 진영을 뛰어넘는 하나 됨을 이뤄 제주와 도민을 위한 통합의 길을 걸어가기로 했다오영훈 후보와 함께 담대한 제주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도민 통합의 여정에 동참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범보수 진영의 공동대표로는 고정식·김수남·신영근·오종훈·유진의·이선화 전 의원과 문관영 전 제주경제통상진흥원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와 맞물려 오영훈 캠프의 도민 통합 선거대책위원회는 선대위 내에 범보수 인사까지 참여하는 도민통합위원회를 가동, 최종적으로 범진보와 범보수, 도민 등을 망라하는 범도민 대통합 선대위로 완성되는 면모를 갖췄다.

특히 선거 과정에서 범진보와 범보수, 청년과 중장년층 등 진영과 세대를 초월한 사례는 지역 정치사의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평가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오영훈 후보는 이에 대해 도민 대통합은 제주는 물론 대한민국 미래의 시대정신이라며 제주의 새롭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진영과 세대 등을 뛰어넘는 통합의 길을 걸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도길 39 B동 505호(이호이동, 대성연립)
  • 대표전화 : 010-3630-0492
  • 팩스 : 064-758-002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선형
  • 발행인 : 전선형
  • 편집인 : 한지욱
  • 사업자등록번호 : 444-87-01137
  • 법인명 : 주식회사 제주타임즈
  • 제호 : 제주타임즈
  • 등록번호 : 제주 아 01075
  • 등록일 : 2018-06-19
  • 법인등록번호 : 220111-0177030
  • 제주타임즈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제주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