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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섭 권한대행, 제주기업 유통판로 확대·여성폭력 근절 강조
구만섭 권한대행, 제주기업 유통판로 확대·여성폭력 근절 강조
  • 추영민
  • 승인 2021.12.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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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연말 민생 현장소통 마지막 날 ㈜에코제이푸드·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방문
제주도청 사진제공
제주도청 사진제공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연말 민생 현장소통 마지막 날인 24일 제주스타상품기업인 에코제이푸드와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를 찾아 제주기업의 유통판로를 넓히고 여성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도정의 지원과 노력을 약속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제주시 애월읍 ㈜에코제이푸드를 방문해 생산과정을 살피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2014년 8월 제주관광대학교 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창업한 ㈜에코제이푸드는 제주지역 최초로 HACCP 인증을 받은 제주스타상품기업으로 과자와 빵류 제품을 제조·유통하고 있다.

앞서 구 권한대행은 연말 민생 현장소통으로 20일 서귀포시 일대 감귤수확 현장, 스타트업베이, 제주CCTV관제센터를 방문하고, 21일에는 제주시 수협 수산물 위판장,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 애덕의 집, 가롤로의 집을 찾았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에코제이푸드 현장 간담회에서 “제주에서 운영하는 더큰내일센터, 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베이 등이 스타트업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제주도는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판매처 확대, 사업‧행사유치 등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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