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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섭 권한대행 “신속한 폭설 대응 현장조치로 도민 안전” 당부
구만섭 권한대행 “신속한 폭설 대응 현장조치로 도민 안전” 당부
  • 추영민
  • 승인 2021.12.27
  • 조회수 4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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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제설 상황실·현장 방문, 제설·도로 상황 점검 및 직원 격려
제주도청 사진제공
제주도청 사진제공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많은 눈과 함께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한 26일, 제설 상황실과 주요 도로 등 현장을 찾아 도민 안전 대응 조치를 점검하고, 밤낮없이 제설작업을 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제주도 전 지역에 대설·한파·강풍특보가 발령됐으며, 27일 오전까지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최대 40cm 이상의 많은 눈과 순간풍속 20m/s의 강한 바람이 예측된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과 도로관리과 사무실에서 도로 제설작업 상황을 보고받고, 기상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신속하고 정확한 조치를 지시했다.

26일 오전 9시 현재 제주도는 총 56명(도 31, 제주시 15, 서귀포시 10)의 인력과 22대(도 14, 제주시 4, 서귀포시 4)의 제설 장비를 투입해 시내와 평화로, 애조로 등 주요 도로에 대한 제설작업을 2교대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 1100도로, 5·16도로, 제1산록도로, 비자림로는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구 권한대행은 “기상 변화에 철저하게 대비해 눈이 많이 내리는 시간과 지역에 더 많은 제설 인력과 장비가 투입될 수 있도록 현장을 지휘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말 새벽과 밤늦게까지 제설작업을 하는 인력들이 휴식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대체휴무, 포상휴가 등의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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