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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점검의 날 운영
제주도,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점검의 날 운영
  • 조봉정 기자
  • 승인 2021.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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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 도·경찰청·도로교통공단·행정시 합동 캠페인 전개
제주도청 사진제공
제주도청 사진제공

 

제주특별자치도는 6·7일 이틀간 제주시와 서귀포시 일대에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이하, PM) 안전사고 및 코로나19 예방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10월 6일 14시 제주시청 벽화 일대 / 10월 7일 14시 서귀포시 1호광장

지난 5월 13일부터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의 안전을 강화한 도로교통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이용자 증가와 함께 안전모 미착용 등 법규위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유형별 PM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점검의 날을 운영하게 됐다.

합동 점검에는 제주도(도민안전실, 교통정책과, 자치경찰단)를 비롯해 제주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양 행정시(안전총괄과)가 참여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6대 안전수칙 준수, 유형별 안전사고예방, 교통 취약계층 통행방해 금지 등이다.

특히 PM 사용전(6대 안전수칙* 숙지) → 사용 중(과속금지, 장애물 등 주의) → 사용 후(안전한 장소 반납, 통행 방해 금지 등) 이용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올바른 사용법을 중점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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