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1-30 13:31 (화)
한중일 청소년문화교류의 연(緣), 온라인으로 이어가다
한중일 청소년문화교류의 연(緣), 온라인으로 이어가다
  • 추영민
  • 승인 2021.09.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6회 한중일 청소년문화예술캠프 28일 개막식 시작으로 6회 걸쳐 온라인 진행
제주도청 사진제공
제주도청 사진제공

 

한·중·일 청소년 33명이 참여하는 제6회 한·중·일 청소년문화예술캠프가 지난 28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승택)이 공동 추진하는 청소년문화예술캠프는 코로나19로 두 번째 온라인 교류로 추진되고 있다.

개막식은 제주도와 일본 나라시 참가자들은 자택에서 온라인으로 개별 참가하고, 중국 닝보시 참가자들은 한곳에 모여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개막식에서 청소년들은 각 도시의 상징물, 역사 인물, 대표 음식과 명소 등을 수수께끼 배틀 형태로 소개했다.

올해 청소년문화예술캠프는 모두 6회에 걸쳐 이뤄진다. 3개월간 5개 혼합팀을 구성해 음악 위크숍, 서예 워크숍, 팀별 네트워킹과 성과 공유회로 진행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