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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섭 행정부지사, 현안사업장 릴레이 소통 행보
구만섭 행정부지사, 현안사업장 릴레이 소통 행보
  • 성정화 기자
  • 승인 2021.07.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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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8.20 주 2회 민생·코로나19 방역현장 등 방문 대화행정

20일 봉개 쓰레기매립장·돌문화공원·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점검 및 근무자 격려
제주도청 사진제공
제주도청 사진제공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지역현안 해결과 철통방역을 위해 관계자와 대화하는 ‘현안사업장 릴레이 소통 행보’에 나선다.

구만섭 행정부지사는 20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 주 2회 민생현장,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코로나19 방역현장, 재난·재해대비 현장 등 현안사업장을 방문한다.

구 부지사는 사업현장 방문을 통해 현안 사업들을 점검해 향후 추진 방안을 모색하고, 코로나19와 현장근무로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구 부지사는 앞으로 1개월 간 주 2회 제주의 방역·안전, 생활·환경, 경제와 일자리, 도민화합, 공직자 격려 등 전 방위적 소통 행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통 행보 첫날인 20일에는 제주시 환경시설관리소, 돌문화공원관리소,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한다.

첫 방문지는 봉개 쓰레기매립장이다. 오는 10월 종료 예정인 폐기물 처리시설 사용협약에 대한 연장 논의 진행상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어 돌문화공원관리소를 방문해 설문대할망전시관 조성사업 현장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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