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9-23 16:40 (수)
제주수출성공사례창출, 스타상품기업이 앞장선다
제주수출성공사례창출, 스타상품기업이 앞장선다
  • 전선형 기자
  • 승인 2020.02.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타상품기업 10개사 선정,인증서 수여(5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돌입
제주도청 사진제공
제주도청 사진제공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올해 제주스타상품기업에 화장품, 식·음료분야 10개사를 선정하고, 오는 5일 인증서를 수여한다.

식․음료분야(5개사) : 삼다오메기, 일해, 에코제이푸드, 제주팜이십일, 제키스

화장품분야(5개사) : 더로터스, 대한뷰티산업진흥원, 유앤아이제주, 제주인디, 헬리오스

스타상품기업으로 선정된 10개 기업에 대해서는 자율마케팅비 지원(연 20백만원이내)과 제주 대표단 자격으로 온․오프라인 공동마케팅에 참가하는 등 다양한 기회가 주어진다.

우선, 스타상품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해외통상자문관 현지 네트워크활용 현지 무역상담회”와“해외통상사무소 주관 현지 무역상담회”에 참가하게 되며 본행사에서 기업의 대표상품을 홍보 하게 된다.

* 해외통상자문관 현황 : 8개국 10명(중국 3명 포함)

* 해외통상사무소 현황 : 2개소(중국 상해, 일본 동경)

아울러, 2019년부터 본격 추진된 해외 현지 제주상품전시판매장내에 스타상품기업 제품에 대한 별도의 홍보공간을 마련하고 현지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일 수 있게 된다.

* 제주상품전시판매장(4개소) : 중국 창즈, 항저우, 상해, 난징

* 2020년 제주상품전시판매장 신규 구축예정 : 3개소(중국 1, 동남아 2)

제주특별자치도는‘19년 시범으로 제주수출상품 2개분야(화장품, 식음료분야)를 선정하고, 스타상품기업 6개사를 공모(선정)해 마케팅을 지원한 결과‘18년도 대비 14 ~ 735%의 실질적 수출액증대 성과를 이루어낸 만큼

앞으로도 스타상품기업의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위해 워킹 그룹(스타상품기업, 통상전문가 등) 운영 활성화하고 수출기업에 대한 맞춤형 마케팅 방안을 지속 강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해외 마케팅 추진에 어려움이 있으나, 스타 상품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제주상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공격적 마케팅을 지속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