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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해설사의 날 기념식 및 세계자연유산 토론회 개최
제3회 해설사의 날 기념식 및 세계자연유산 토론회 개최
  • 김형인 기자
  • 승인 2019.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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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사진제공
제주도청 사진제공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길림)와 세계자연유산제주해설사회(회장 오영애)가 주최하는「제3회해설사의 날」행사가 20일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기념식에서는 세계자연유산의 보존과 홍보에 사명감 갖고 제주의 가치를 키우고 더 큰 제주를 위하여 노력한 공로자에게 도지사 표창(표창자: 강성인, 서은실, 故이은자), 도의회의장표창(김일홍, 조점선), 세계유산본부 감사패(배효숙, 강은아, 송임열)가 수여됐다.

 

2부에서는 한라산, 만장굴의 최근 연구결과에 대하여 안웅산박사의 발표가 이어졌고, 3부에서는 세계자연유산 등재 12년의 회고와 전망에 대하여 토론이 이루어졌다. 좌장 및 토론자로는 유네스코등록유산관리위원장 강만생, Geo-jeju 연구소장 김범훈, 한라산 생태문화연구소장 김찬수, 전 한라일보 강시영, 세계유산본부장 고길림이 참석하여 세계자연유산 등재에 관한 논의를 이어갔다.

 

세계자연유산제주해설사회 오영애 회장은 “세계자연유산 제주를 방문하는 모든 탐방객을 위해 친절하게 제주 세계자연유산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파 할 수 있도록 해설사 모두 열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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