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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악초, 제주 해녀의 아름다운 숨비소리를 느끼다
금악초, 제주 해녀의 아름다운 숨비소리를 느끼다
  • 한정현 기자
  • 승인 2019.0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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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사진제공
제주도교육청 사진제공

 

금악초등학교(교장 조정희)711()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고장에 대한 문화이해교육의 일환으로 보··섬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섬 현장체험학습은 제주해녀문화연구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얻어 학생들이 귀덕 1리 어촌계회관을 방문하여 해녀 선생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해녀가 바다에서 숨을 참고 해산물을 캐는 일을 한다는 것을 배우고, 해녀가 사용하는 도구와 옷 등을 직접 입어보았다. 또한 친환경 세제를 만들어보는 체험을 하며 자랑스러운 제주의 해녀 문화를 보존하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학교관계자는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해녀의 아름다운 숨비소리를 느끼며 제주의 해녀가 하는 일에 대해서 자랑스러워하는 마음을 갖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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