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0-22 16:38 (화)
대정읍지역 도시재생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정읍지역 도시재생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정현 기자
  • 승인 2019.07.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도청 사진제공
제주관광협회 사진제공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와 서귀포시 대정읍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강경문)는 지난 5일 제주종합비즈니스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대정읍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한 도시재생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협약은 국토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 중 하나인 대정읍 ‘캔(CAN) 팩토리와 다시 사는 모슬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체결되었으며, 본 사업은 2021년까지 국비 총 150억 원이 투입되어 주거복지와 도시경쟁력 회복, 사회통합,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광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정읍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발굴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관광코스 개발 및 홍보마케팅 추진을 통하여 관광산업을 통한 대정읍 도시재생 활성화는 물론, 지역 밀착형 관광 콘텐츠의 지속적인 발굴로 관광산업 활성화에 따른 도민 체감도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라고 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