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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청정환경국 농촌일손 돕기에 나서
제주시 청정환경국 농촌일손 돕기에 나서
  • 전선형 기자
  • 승인 2019.0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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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청정환경국(국장 윤선홍)에서는 2019. 5. 31()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천읍 소재 마늘재배  고령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 돕기는  농번기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농가부담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점심식사와 작업도구 등은 직접 준비하고,

  작업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현장 작업 인원을 20 단위로 구성하고 작업시간을 오전3시간, 오후4시간으로 편성해 당일 작업량을 모두 완수할 있도록 내실있게 추진했다.
 

  제주시 청정환경국장은 이번 농촌일손 돕기를 통해 여성화 령화로 인해 일손부족이 심각하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으며, 농촌에 대한 관심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농촌사랑 운동으로 이어질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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