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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범 시장, 차고지증명제 관련 직원과의 ‘톡투유’ 개최
고희범 시장, 차고지증명제 관련 직원과의 ‘톡투유’ 개최
  • 성정화 기자
  • 승인 2019.0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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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지증명제는 차량증가를 억제하기 위한 최선을 방법

 고희범 제주시장은 3 직원조회에서 “차고지증명제는 제주의 차량 증가를 억제하기 위한 최선의 정책이며, 주차면수를 130%까지 확보해야 안정적인 주차 문화를 정착시킬 있다” 강조했다

   이어, 고희범 제주시장은 빌라·아파트 부설주차장 공유가 필요하다는 직원 의견에 대해 “입주민들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하고, 현재 시범적으로 주차면 공유제를 시행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며, 생활형 오피스텔의 경우 150㎡에서 120㎡당 1, 숙박시설은 1개소당 1개의 주차면수를 확보하도록 관련 규정을 강화했다” 답변하였다.

 “일본에서는 차고지증명제가 정착되는데 20 걸렸으며, 서울시민들은 주차하고 200M 도보로 이동하는데 제주도민들은 30~50M 이동한다” 강조하면서, “차고지 거리제한을 1Km 것은 비현실적이긴 하지만 구도심의 차고지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규정을 완화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한, “작년 시민원탁회의에서 차고지증명제를 찬성하는 의견이 86% 차지했으며 이런 의견을 반영하여 차고지증명제가 전역, 차종 확대로 조례를 개정하는 힘이 되었다” 밝혔다.\

   마지막으로 “지난 ‘톡투유’에서 점심시간을 확보해 달라는 의견에 대해 회의를 거쳐 민원과 밀접한 부서(종합민원실, 세무과, 재산세과, 안전총괄과) 제외한 모든 부서에서 6 달간 홍보기간을 거처 7월부터는 점심시간을 보장하도록 개선했으며 읍면동은 자율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육아를 위해 휴가 사용시 동료 직원들이 협업하는 자세로 함께 도와줘야 하며, 시키지 않은 일을 해라, 중대한 사고가 아닌 것은 실패에서 배우면 된다”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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